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學而時習之 不亦說乎 —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
결국 살아남는 건 끝까지 간 사람이에요. 크게 성공하지 않아도, 꾸준히 끝까지 빌딩하면 결국엔 뭐라도 만들어내요. 반짝임은 자주 봤지만, 그게 시장에 안착하는 이유였던 적은 거의 없어요. 안착시키는 건 거의 항상 지속력이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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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채린— 학생 커뮤니티에서 시작해 솔라나 재단 APAC Growth로 성장한 김채린. 기술보다 중요한 시장 이해와 글로벌 시야, 그리고 끝까지 실행하는 팀들이 결국 살아남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.
↓결국 살아남는 건 끝까지 간 사람이에요. 크게 성공하지 않아도, 꾸준히 끝까지 빌딩하면 결국엔 뭐라도 만들어내요. 반짝임은 자주 봤지만, 그게 시장에 안착하는 이유였던 적은 거의 없어요. 안착시키는 건 거의 항상 지속력이었어요.
호텔조리과에서 블록체인 개발자가 됐다. 모르면 부딪히며 익혔고, 지금도 그렇게 성장하는 중이다. 그가 일관되게 바라보는 건 단 하나, 블록체인으로 현실의 문제를 풀고 싶다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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